오늘은 백일 기념으로 엄마아빠랑 고모네랑 나들이 갔었어요

유모차 타고 신나하고 있어요~

헤이~ 무당벌레 인형을 보고 소리질러요~!

두건을 벗고 모자로 바꿔봤어요. 어느게 더 잘어울리나요? ^^


제 취미 생활이 생겼어요 ㅋㅋ

그게 뭐냐구요? 바로 손가락 빨기에요~

가끔은 주먹이 들어가기도 하지만… @@

역시 한 손가락만 집중적으로다가… 빨아야 제맛이죠!

아빠가 안아주는건 별로에요 ㅜㅜ 앙앙.. 엄마 어디간거야..

엄마한테서는 좋은 냄새가 난단말이야… @@

앗.. 엄마 발견!!

결국 울어버리는 하나 @@

하나가 졸려해서 오늘은 간단하게 씻고 맘마먹었습니다.
엄마품에서 안자고 버둥거려요
두리번두리번… 세상엔 첨보는게 많아요

하나가 새로운 스타일에 도전합니다 ㅋㅋ
하이디 소녀같은 분위기가 나나요?

아직은 조금 어색하지만 그래도 잘 어울리는 것 같아요.


큰 이모 집에 가서 모자 벗고 한컷.

이제 손가락 빨기신공을 선보이는 하나를 위한 장난감이 생겼습니다

이 놈을 마치 마이크처럼 다루는데요


저러다가 눈 다칠까바 무섭네 @@



하나는 옆에 있는데… 휘완이 오빠는 이러고 놀았데요… @@

엄마랑 아빠랑 놀다가 옹알거리기도 하구요…

침대에서 놀기도 한답니다~


어떠요? 많이 의젓해졌죠? ㅋㅋ 참고로 무당벌레를 좋아한답니다~

하나가 예방접종하고 왔어요.
튼튼한 하나는 주사를 맞아도 울지도 않았답니다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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